'민봉교' 이지훈, 입덕 부르는 귀염 포즈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9.09.17 18:53 / 조회 :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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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우 이지훈 SNS.


배우 이지훈이 '신입사관 구해령' 촬영 중 셀카를 남겼다.

이지훈은 17일 오후 자신의 SNS에 사극 분장을 한 채로 한 장의 사진과 함께 "푸푸푸푸"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훈은 검지 손가락을 코밑 인중에 대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수염을 가리는 포즈를 취한 그의 익살스러움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민봉교 없이 못 살아", "귀엽다", "이번주엔 민봉교님 볼 수 있어서 좋다" 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이지훈은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민우원(민봉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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