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기' 구교환 "작품 선택 이유?..낯선 이야기의 재미와 쾌감"

용산=김미화 기자 / 입력 : 2019.09.17 15:52 / 조회 :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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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 사진=영화 '메기' 스틸컷


배우 구교환이 '메기'를 선택한 이유를 말했다.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메기'(감독 이옥섭)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 후 진행 된 기자간담회에는 이주영, 문소리, 구교환, 이옥섭 감독이 참석했다.

'메기'는 병원을 발칵 뒤집은 19금 엑스레이 사진, 도심 한복판에 등장한 싱크홀과 지구의 위험을 감지하는 특별한 메기까지, 믿음에 관한 가장 엉뚱하고 발칙한 상상을 담은 미스터리 펑키 코미디 영화다.

구교환은 이 작품에 주연 배우이자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구교환은 작품 선택 이유를 묻는 질문에 "배우로서 개인적으로 제일 재밌는것은 낯선것이다"라며 "'메기'를 보면서 새로운 시나리오를 받아보는 쾌감이 있었다. 그래서 선택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메기'는 9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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