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 32kg 감량→고열로 입원 후 휴식..걱정 부른 근황

공미나 기자 / 입력 : 2019.09.17 14:28 / 조회 : 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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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재환 인스타그램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고열로 병원 치료를 받고 휴식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걱정을 샀다.

유재환은 지난 16일 고열로 건강 이상을 호소, 병원에 방문했다. 이로 인해 매주 월요일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는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하지 못했다. 현재 그는 병원 치료를 마치고 휴식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정오의 희망곡' 관계자도 17일 스타뉴스에 "유재환이 어제 열이 나서 아프다는 연락을 주고 스케줄에 불참했다. 걱정을 할만큼은 크게 아픈 것은 아니라고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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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쥬비스


유재환의 건강 이상 소식이 많은 걱정을 산 것은 최근 그가 단기간에 급격히 체중을 감량했기 때문이다. 그는 지난 4월 다이어트를 시작한 이후 약 4개월 만에 32kg을 감량하며 몰라보게 날렵해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온종일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무리한 다이어트로 건강에 이상이 온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며 걱정을 쏟아냈다. 이와 함께 그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유재환은 2008년 8월에 '재환 - 아픔을 몰랐죠 Single Album'을 발매하면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MBC '무한도전'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며 예능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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