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카누’ 이승우, 신트 트라위던 동료들과 팀워크 다지기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9.09.17 12:58 / 조회 :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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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은경 기자= 벨기에 프로축구 주필러리그의 신트 트라위던 VV로 이적한 이승우(21)가 새로운 팀의 동료들과 팀워크 다지기에 한창이다.

신트 트라위던 구단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17일(한국시간) ‘팀 빌딩을 위한 짧은 휴식’이라는 설명과 함께 소속팀 선수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신트 트라위던 선수들은 한적한 공터에서 바비큐를 즐기고, 강에서 함께 보트를 타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보트는 선수들 2~3명씩 한배에 타서 직접 노를 젓는 카누 형태의 배다.

이승우는 이적한지 한 달 여의 짧은 기간 동안 동료들과 친해져서 스스럼 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어울리는 모습이 눈에 띈다. 이승우는 이번 주말 신트 트라위던의 리그 원정경기에서 이적 후 첫 경기인 데뷔전을 치를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신트 트라위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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