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을내요, 미스터리', 가족 관객 입소문..장기흥행 신호탄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9.09.17 08:40 / 조회 :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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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힘을내요 미스터리' 포스터, CGV 골든에그지수


영화 '힘을내요, 미스터리'(감독 이계벽)가 가족 관객의 호평을 받으며 장기 흥행 신호를 켰다.

'힘을 내요, 미스터리'는 하루아침에 딸벼락을 맞은 철수(차승원 분)가 자신의 미스터리한 정체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반전 코미디다.

16일 오후 기준 CGV골든에그지수를 보면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개봉 2주 차에도 동시기 개봉작 중 가장 높은 93%를 기록 중이다. 또 네이버 관람객 평점 8.53 등 높은 실관람객 만족도와 함께 쏟아지는 호평 세례로 눈길을 끈다. 특히 CGV 실관람평은 10대부터 50대 이상까지 모든 세대에서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이렇듯 '힘을내요, 미스터리'는 10대부터 50대까지 전 연령층의 고른 지지를 받으며 입소문을 탔다. 개봉 이후 영화의 주요 배경지인 대구 시민들에 이어 추석 연휴에 영화를 관람한 가족 관객들의 진솔한 소감이 연일 SNS를 장악했다.

'힘을내요, 미스터리'가 개봉 2주 차에도 평점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장기흥행과 역주행 신화를 쓸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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