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파당' 고수, 세자로 깜짝 출연..죽음으로 연 강렬 포문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9.09.16 21:59 / 조회 :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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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방송 화면 캡쳐


배우 고수가 '꽃파당'에 특별출연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16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극본 김이랑, 연출 김가람, 이하 꽃파당)에서는 세자(고수 분)가 자객들의 습격을 받아 죽음을 맞이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금(조성하 분)은 세자를 기다리며 숨을 이어가고 있었다. 왕은 고명을 받들기 위해 왕의 곁을 지키던 대비(권소현 분)에게 세자를 찾았다.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 세자는 임금의 임종을 지키기 위해 서둘러 나루터에 도착했다. 곁을 지키던 대신 강몽구(정재성 분)은 "청에 볼모로 잡혀갔던 세자 저하가 10년 만에 돌아오셨다"고 전했다.

그러나 정체 모를 자객들이 세자를 공격했다. 결국 세자는 활을 맞고 죽었고, 임금은 끝내 세자와 재회하지 못한 채 목숨을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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