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로바토, 미국판 '짝' 출연진과 새로운 사랑?[☆월드]

이소연 월드뉴스에디터 / 입력 : 2019.09.16 17:13 / 조회 :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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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이크 존슨과 데미 로바토


미국의 인기가수 데미 로바토가 자신의 연인을 찾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배첼러'의 출연진 중 한 명과 데이트를 했다.

미국 연예전문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16일 '배첼러 인 파라다이스'(이하 '배첼러쇼')에 출연했던 마이크 존슨과 데미 로바토가 로스앤젤레스에서 데이트를 했으며, 곧 2번째 데이트를 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마이크 존슨은 데미 로바토의 자신감 있는 모습에 끌렸다고 한다. 데미 로바토는 프로그램 방영기간 동안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연진 중 마이크 존슨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 후 마이크 존슨은 '배첼러쇼'에서 선택을 받지 못하고 떨어진 후 "나의 미래의 배우자는 어디에 있는가"라는 트윗을 올린 바 있다. 그 후 로바토는 이에 "내가 바로 여기 있다. 우리 엄마 역시 당신을 좋아한다"고 답변했다.

앞서 마이크 존슨은 지난 8월 SNS을 통해 데미 로바토와는 SNS상에서만 글을 주고받을 뿐 특별한 사이는 아니다라고 언급했지만, 현재는 상황이 많이 달라진 듯 하다.

여성 출연자였던 한나 브라운이 두 사람을 소개 시켜주면서 사이가 급격히 가까워진 것이다. 데미 로바토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비키니 사진에 마이크 존슨이 직접 댓글을 남기는 등 관계가 진전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많은 팬들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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