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상윤, 학창시절 상위 1% 과거 공개[별별TV]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09.15 22:02 / 조회 :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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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정남의 반려견 벨이 학습능력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았고, 이에 반해 이상윤이 학창시절 상위 1%라고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정남이 반려견 벨과 함께 '강아지 학교'를 찾았다. 이곳에서 배정남의 '벨'의 학습능력을 테스트해 봤다.

벨은 한 번도 배운 적 없는'허들 점프'를 해보는 테스트에서 허들을 둘러 지나가기도 하고, 유독 산만한 모습을 보였다.

수업 후 선생님은 벨에 대해 "우리 아이 똑똑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그러면 저는 아빠 공부 잘 하셨냐고 먼저 묻는다"고 말했다. 이어 배정남이 "그럼 애가 조금 떨어진다는 말인가요?"라고 물었다.

선생님은 고개를 끄덕이며 "집중력이 떨어진다"며 "다른 애들은 3번 정도 하면 대충 알아듣는데 벨은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한다"고 말해 배정남을 속상하게 했다.

이어 특별MC로 나온 이상윤은 "나도 학창 시절 산만하다는 말을 듣긴 했다"고 했고, MC 서장훈은 "이상윤씨가 학창 시절 성적이 상위 1%였다"고 말해 벨과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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