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목소리] 이임생 감독, “노동건의 선방, 수비수들에게 도움”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9.09.15 21:15 / 조회 :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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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성남] 한재현 기자= 수원 삼성 블루윙즈 이임생 감독이 위기의 상황에서 선방쇼를 펼쳐준 골키퍼 노동건의 활약을 치켜세웠다.

수원은 15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성남FC와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 원정에서 0-0으로 비겼다. 승점 39점으로 상주 상무와 동률이 됐지만, 다 득점에서 앞서며 6위로 올라섰다.

이임생 감독은 많은 득점 상황을 살리지 못해 무승부로 끝난 점을 아쉬워 했다. 그는 “성남이 준비한 걸 잘했다. 우리는 득점 기회에서 마무리 하지 못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수원은 찬스를 만들었음에도 성남의 공세에 위기를 맞았다. 결정적 순간 노동건의 선방이 있어 실점 위기를 넘겼다.

이임생 감독은 “노동건의 활약은 수비수들이 자신감을 가지는데 도움이 됐다. 앞으로도 팀에 기여했으면 한다”라고 칭찬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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