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톱' 장윤주 "시부모 SNS 신청? 계정 하나 더 파라"

한해선 기자 / 입력 : 2019.09.15 21:11 / 조회 :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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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고민을 입력하세요 GOSTOP 고스톱' 방송화면 캡처


'고스톱'에서 예비 문제부터 치열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추석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고민을 입력하세요 GOSTOP 고스톱'(이하 '고스톱')에서는 연애, 결혼, 사회생활 등 사람들의 다양한 고민을 나눴다.

'고스톱'은 인생의 기로에서 혼자 끙끙 앓고 있는 이들을 위한 양자택일 토크쇼로, 경험치 만렙의 MC들이 결혼과 직장 문제에 대해 'GO'할지, 'STOP'할지 객관적이고 명쾌하게 해답을 제시해주는 프로그램. 하하, 장윤주, 유세윤, 스윙스, 김원중이 고민 해결자로 나섰다.

'고스톱' 100인의 결정단 투표자로는 기혼부부 25쌍, 예비부부 25쌍이 참석했다. '고스톱'은 예비 문제로 '예비 시부모님의 SNS 친구 신청을 수락해야 할까 하지 않을까'를 제시했고, GO 39표, STOP 61표가 나왔다.

하하, 장윤주는 GO를 선택하며 "일산 수락하고 계정을 하나 더 파라"고 말했고, 스윙스는 STOP을 선택하곤 "불편하다. 내가 SNS에서 유난히 더 솔직하다"고 말했다.

결정단 중 결혼 3년차 여자는 "부담스러울 것 같다. 내 사생활을 본 다는 게. 아기 사진과 친구 사진을 올릴 때 고민하며 올릴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고스톱'은 인생의 기로에서 혼자 끙끙 앓고 있는 이들을 위한 양자택일 토크쇼로, 경험치 만렙의 MC들이 결혼과 직장 문제에 대해 'GO'할지, 'STOP'할지 객관적이고 명쾌하게 해답을 제시해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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