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만→샘 할아버지"..'슈돌' 행복한 추석맞이[★밤TView]

주성배 인턴기자 / 입력 : 2019.09.15 20:01 / 조회 : 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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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잼잼이, 건후, 나은이가 추석맞이 한복을 선보였다. 한편 윌리엄, 벤틀리는 할아버지를 만나게 됐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문희준, 박주호, 샘 해밍턴이 추석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문희준은 잼잼이와 함께 추석을 맞이해 감사 영상을 찍기 위해 한복 시장을 찾았다. 잼잼이는 다양한 한복을 입어보며 가장 마음에 드는 한복을 구입했다. 잼잼이의 한복차림을 본 문희준은 시종일관 흐뭇한 미소를 잃지 않았다.

잼잼이와 함께 한복을 차려입은 문희준은 자신의 '음악의 아버지'인 이수만에게 감사 영상을 찍었다. 문희준은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나은이는 아빠 박주호와 동생 건후를 위한 아침을 준비했다. 나은이는 빵 사이에 김치랑 김을 넣은 요리를 선보여 모두를 경악케했다. 건후는 요리를 입에도 대지 않았으나, 박주호는 반쯤 먹고는 "맛있다. 그런데 다음에는 만들어달라고 했을 때만 해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경주로 한복 여행을 떠났다. 한복을 차려입은 이들은 오늘의 운세를 확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샘 해밍턴은 윌리엄과 벤틀리 앞에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를 본 벤틀리는 바로 두려워하며 눈물을 흘렸다. 당황한 샘 해밍턴은 과자를 주며 겨우 벤틀리를 달래고 자기 소개를 할 수 있었다.

윌리엄, 벤틀리에게는 평소 사진으로만 봤던 할아버지와의 만남은 특별했다. 할아버지와 함께 추억의 팬케이크를 먹던 윌리엄은 샘 해밍턴에게 "할아버지도 사랑해요"라고 말해 샘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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