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배다빈, '아스달 연대기' 합류..아고족 여전사

한해선 기자 / 입력 : 2019.09.15 10:05 / 조회 : 1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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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 C&C


신예 배다빈이 tvN '아스달 연대기' Part3에 합류한다.

드라마, 영화, 뮤직비디오, 광고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다빈이 '아스달 연대기'에 새로운 인물로 합류, 극에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인 것.

'아스달 연대기'는 고대를 배경으로 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고대 인류사 판타지 드라마로,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담는다. 최근 part 3의 방영이 시작되며, 배우들의 열연과 탄탄한 스토리, 깊이 있는 영상미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스달 연대기'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에서 배다빈은 아고족 중 묘씨 여전사 '미루솔' 역으로 출연한다. 미루솔은 위기상황일수록 빠른 머리 회전으로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는 인물로, 정의로운 성품과 전사로서의 날렵함을 겸비해 극의 무게감을 더하고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MBC '나쁜형사',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신선한 마스크로 눈도장을 찍어 온 배다빈은 최근 유하 감독의 신작 영화 '파이프라인'에 유일한 여성 캐릭터로 캐스팅되며 새롭게 주목받는 20대 여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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