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유동근, 전인화에 섭섭함 토로 "헤어졌나?"[별별TV]

최현주 기자 / 입력 : 2019.09.14 21:53 / 조회 : 1542
image
/사진=MBN 방송 화면 캡처


배우 유동근이 아내인 배우 전인화에 섭섭한 마음을 표현했다.

14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자연스럽게'에서는 유동근이 지리산 현천마을을 방문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유동근은 아내의 집을 방문해서 앞에 걸린 문패를 발견했다. 문패에는 전인화의 이름이 쓰여져있었다.

이를 본 유동근은 "전인화네? 유동근하고 헤어졌나?"라고 섭섭함을 토로했다. 이에 전인화는 "나 혼자 문패 이름을 달아 미안하다. 같이 써서 붙일까?"라고 말했다.

유동근은 "난 괜찮다"라고 대답했지만 이후에도 시큰둥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