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정경호, 父 죽이려는 이설 회유[별별TV]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09.12 22:14 / 조회 :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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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수목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방송 화면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이설이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려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김이경(이설 분)이 난동을 부렸고, 기자들은 이 모습을 취재하러 몰려들었다. 상황을 파악한 하립(정경호 분)은 '김이경의 노래가 유출됐다'는 것을 눈치챘다.

이어 김이경을 난동 부리게 한 남자를 위협하며 복사본을 내놓으라고 협박했다. 남자가 핸드폰 두 개와 USB 하나를 내놓고 "동희야(손지현 분) 내가 정말 잘못했다"고 사과 하자 유동희는 "네가 한 짓 평생 깊이 새기고 평생 고통스럽게 살라"며 저주했다.

이것을 본 김이경(이설 분)은 "제가 동이 때문에 이러는 거 같아요? 정의로운 척하지 마라. 아저씨도 다른 인간들이랑 똑같아. 진짜 인간의 모습을 보여줄까" 라며 말한 뒤, 자신의 아버지를 찾아갔다.

자신의 아버지를 본 김이경은 "이제 참지 않아. 나를 짓밟으려는 사람 가만두지 않겠다. 나는 저 인간을 박살 낼 가장 잔인한 방법을 찾고 있다"며 자신의 아버지를 해치려 했지만 하립이 막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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