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이엘X정경호, 첫 만남 회상 "멋진 10년"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09.12 21:54 / 조회 :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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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수목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방송 화면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이엘과 정경호가 10년 전 처음 만났던 순간을 떠올렸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 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지서영(이엘 분)과 하립(정경호 분)이 처음 '전속PD'와 '사장'으로 계약하게 된 순간을 회상했다.

지서영은 한 식당에서 소속사 대표에게 잘린 것을 하소연하며, 10년 전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이 처음 만난 순간을 기억했다.

두 사람은 "생각해보면 참 멋진 10년이었다"고 말하면서도 하립은 '과연 멋진 10년이었을까, 내게 선물 같은 세월이었을까'라며 의문을 가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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