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덤' (여자)아이들, 마마무 견제 "파워풀함이 비슷해"

공미나 기자 / 입력 : 2019.09.12 21:38 / 조회 :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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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엠넷 '퀸덤' 방송화면 캡처

(여자)아이들이 마마무를 견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음악방송 프로그램 '퀸덤'에서는 걸그룹 6팀이 두 번째 경연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경연에서 1등을 차지한 (여자)아이들은 이날 큐시트를 짤 수 있는 권한이 주어졌다. 대표로 나선 리더 소연은 차례로 경연 순서를 짜기 시작했다.

소연은 먼저 마마무를 첫 번째 순서에 배치했다. 이에 대해 "마마무 선배님들과는 (순서가) 떨어지고 싶었다. 파워풀한 느낌이 비슷하다고 생각해서"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여자)아이들은 AOA를 3번에 배치했다. 다음으로 러블리즈를 마지막인 6번에, 오마이걸은 4번에 배치해했다.

소연은 "우리랑 다른 색깔의 음악이 앞뒤로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완전 차이가 나는 음악은 오마이걸과 러블리즈 선배님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순서를 그렇게 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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