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부탁해' 이영은, 송민재와 함께 캐나다 이민 결심

이시연 인턴기자 / 입력 : 2019.09.12 20:53 / 조회 : 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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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방송 화면

'여름아 부탁해'에서 이영은이 캐나다 이민을 알아봤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캐나다 이민을 알아보는 왕금희(이영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금희의 가족들은 서여름에게 "이제는 서여름이 아니라 왕여름이라고 말하라"며 한 가족이 된 여름이에게 이제는 한 가족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왕금희는 자기 방에서 몰래 '캐나다 이민'을 검색했다. 이어 왕금희는 캐나다에 사는 친구에게 전화해 "그곳 생활은 어떠냐, 아이들이 환경 바껴서 힘들어하지 않냐" 등등 물어보며 조용히 이민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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