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마크-ITZY 예지, 10주년 '아육대' 대표로 선서

공미나 기자 / 입력 : 2019.09.12 17:14 / 조회 :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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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방송화면 캡처

그룹 NCT 마크와 ITZY의 예지가 10주년을 맞은 '아육대'에서 대표로 선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마크와 예지가 아이돌 선수들을 대표해 단상에 올랐다.

'아육대'는 10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축하 무대를 준비했다. '개가수' UV가 무대에 올라 '저 세상 텐션'을 부르며 축제의 분위기를 달궜다. 배우 송진우가 무대에 깜짝 등장해 막춤을 선보였다. 아이돌 선수들도 열띈 호응을 보이며 무대를 즐겼다.

이어 NCT 마크와 있지 예지가 선수단 대표로 등장했다. 두 사람은 "'아육대'에 참가하는 우리 선수 일동은 경기 규칙을 준수하겠다"며 "팬들과 시청자들을 위해 주어진 경기에 진지한 자세로 임하겠으며 승부 앞에 데뷔, 연차 순이 아닌 평등한 선수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서문을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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