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15] 이준익 감독 "알권리 위해 최선 다하는 스타뉴스에 경의"

[스타뉴스 창간15주년]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9.12 18:00 / 조회 :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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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이준익이 스타뉴스 창간을 축하하며 독자들에 인사를 전했다.

지난 2004년 9월 창간한 스타뉴스가 2019년 9월 15주년을 맞이했다. 스타뉴스는 그동안 가요, 방송, 영화 등에서 연예계의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독자들에게 전해 왔다.

스타뉴스의 창간 15주년을 맞이해 한국 연예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이준익 감독은 "영화 '사도' 때 캐스팅 기사 일화가 생각납니다. 제작사 측과 아주 조심스럽게 캐스팅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라며 "우여곡절 끝에 캐스팅이 결정되고 배우를 만나고 돌아오는 택시에서 전형화 기자의 기사를 보고 스타뉴스의 정보력에 깜짝 놀란 기억이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대중의 궁금증과 알권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스타뉴스에 경의를 표합니다"라며 "영화가 대중과 친근해지는 데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 스타뉴스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영화와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훌륭한 매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준익 감독은 '왕의 남자' '라디오스타' '사도' '동주' '박열' 등으로 한국영화계에 손꼽히는 중견 감독이다. 현재 설경구 변요한과 영화 '자산어보'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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