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추석 특선영화] 정우성·마동석·유해진 출격..'증인'부터 '완벽한 타인'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9.09.15 11:00 / 조회 : 1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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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각 영화 포스터


볼만한 추석 특선 영화를 알려드립니다.

추석 연휴 마지막날, 관객의 사랑을 받은 영화들이 안방극장 시청자와 만난다.

15일 오전 10시 50분 SBS에서 '청년경찰'을 방송한다. MBC는 오후 10시 30분 정우성 김향기 주연의 '증인'을 방송한다. '증인'은 유력한 살인 용의자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변호사 순호(정우성 분)가 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 소녀 지우(김향기 분)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 시간 KBS 2TV에서는 마동석 주연의 '성난황소'가 방송된다. '성난 황소'는 거친 과거를 벗어나 건실하게 살던 동철(마동석 분)이 어느날 아내가 납치되자 찾아나서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마동석을 위한 영화라고 할 만큼, 마동석의 액션이 쉬지 않고 몰아친다.

tvN은 유해진 이서진 조진웅 염정아 김지수 등이 주연을 맡은 영화 '완벽한 타인'을 내보낸다.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담는다. 지난해 520만 관객을 모은 블랙 코미디 영화다.

EBS는 이날 '쇼생크 탈출'(오후 1시 10분)과 '군도 : 민란의 시대'(오후 11시 35분)를, MBN은 '장수상회'(오후 5시 30분)를, 채널 A는 '드래프트 데이'(오후 1시 20분을 각각 내보낸다.

또 채널 CGV에서는 '광해 : 왕이 된 남자' '킹스맨 : 골든 서클', '해피 데스데이', '겟아웃' '기묘한 가족', '미쓰백' 등을 차례로 방송한다. OCN에서는 '모아나', '쥬만지', '그것만이 내 세상', '미이라', '마녀', '협상' 등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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