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태국서 7회 팬미팅 성료→스타디움 단독 콘서트 발표

공미나 기자 / 입력 : 2019.09.10 09:11 / 조회 :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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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GOT7(갓세븐)이 태국에서 역대급 규모의 팬미팅을 펼치며 글로벌한 인기를 증명했다.

1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갓세븐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태국 방콕 내 공연장 Union Hall2, Union Mall(유니온 홀2, 유니온 몰)에서 팬미팅 'GOT7 FAN FEST 2019 'SEVEN SECRETS' IN BANGKOK(갓세븐 팬 페스트 2019 '세븐 시크릿' 인 방콕)'을 개최했다.

K팝 아티스트 최초로 태국 현지에서 나흘간 연달아 7회 공연을 펼치며 남다른 인기를 과시했다.

GOT7은 매회 공연마다 색다른 솔로 무대를 선보여 이번 팬미팅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5일 유겸은 솔로곡 'Fine(파인)'을 비롯한 모든 솔로 스테이지의 안무를 직접 창작했고, 6일 뱀뱀과 영재는 강렬한 무대 구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7일 진영과 잭슨은 각자 개성 넘치는 자작곡 무대를 펼쳤고, 마지막 날인 8일에는 마크와 JB가 솔로 무대를 장식했다.

특히 JB는 미공개곡 'honey(허니)'와 'ANYWAY(애니웨이)'를 최초로 선보여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시간을 선물했다.

또한 갓세븐은 역대급 규모의 단독 콘서트 계획까지 발표했다. 올해 월드투어 'GOT7 2019 WORLD TOUR KEEP SPINNING(갓세븐 2019 월드 투어 킵 스피닝)'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는 갓세븐은 내년 2월 15일 해당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태국 방콕 Rajamangala National Stadium(라자망갈라 국립 경기장)에서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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