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15] 슈주·블랙핑크·아이유·강호동 "많은 사랑 부탁!"

한국 스타들의 스타뉴스 창간 15주년 축하 메시지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9.09.04 10:00 / 조회 : 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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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블랙핑크, 강다니엘, 아이유(이지은), 손예진, 신동엽, 강호동/사진=스타뉴스


스타뉴스가 2004년 9월 창간, 2019년 15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가요, 방송, 영화 등 한국 연예계의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독자들에게 전해 왔다.

스타뉴스의 창간 15주년을 맞이해 한국 연예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독자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다이나믹 듀오, 슈퍼주니어, 레드벨벳, NCT127, 뉴이스트, 스트레이키즈, 비와이, 위너, 블랙핑크, 선미, 청하, 크러쉬, 강다니엘, 에버글로우(EVERGLOW), Z-BOYS(지보이스), Z-GIRLS(지걸스) 등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 곳곳에서 사랑 받는 K팝 스타들이 축하했다. 또한 트로트가수 송가인도 스타뉴스의 창간 15주년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슈퍼주니어의 규현은 "한국 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수많은 독자들을 보유한 한국의 대표 글로벌 리얼타임 스타뉴스가 올해 창간 15주년을 맞았습니다"면서 "축하합니다"고 했다. 또 이특은 이어 "스타뉴스가 15주년, 슈퍼주니어는 14주년. 형"이라는 재치 있는 말과 함께 "스타뉴스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전 세계 모든 분들이 이런 좋은 소식을 알고 계시는데, 앞으로도 열심히 뛰셔서 좋은 소식 많이 전해주세요"라고 했다.

블랙핑크의 제니는 "앞으로도 스타뉴스 구독 많이 부탁드리고요"라며 "더불어 저희 블랙핑크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면서 스타뉴스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더불어 블랙핑크 멤버들은 "스타뉴스 파이팅"이라며 응원을 했다.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은 "인터뷰부터 시상식까지 스타뉴스와 정말 많은 시간들을 함께 했었는데요, 앞으로도 스타뉴스에서 저희 모습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고 했다. 이와 함께 뉴이스트 멤버들은 "스타뉴스 포에버, 뉴이스트 포에버"라며 앞으로도 스타뉴스와 함께 하는 것을 강조했다.

또한 강다니엘은 창간 15주년 축하 인사와 함께 "앞으로 좋은 소식을 많이 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면서 '엄치척'으로 스타뉴스 독자들에게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여기에 '배우 이지은'으로도 활동 중인 아이유와 배우 손예진, 한국 예능계를 대표하는 신동엽과 강호동 그리고 박나래도 스타뉴스의 창간 15주년을 축하했다. 씨스타 출신 보라, 배우 송승헌도 함께 했다.

'호텔 델루나'로 2019년 하반기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아이유는 "앞으로 저 아이유도 좋은 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했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손예진은 특유의 환한 미소와 함께 "저희에게 진실 되고 흥미로운 기사 많이 보여주세요"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신동엽은 "스타 신동엽입니다"면서 "한국 대표 연예매체 스타뉴스, 저도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빠르고 신속한 고급스러운 정보 잘 보고 있습니다"고 했다. 그러면서 "20주년에도, 30주년에도 이렇게 축하 인사를 드릴 수 있는 스타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고 했다.

강호동은 '글로벌 리얼타임 스타뉴스'를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따뜻하고 좋은 뉴스 많이 전해주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고 했다. 또 재치 가득한 "창간 15주년 아주 칭찬해~"라고 해 스타뉴스 독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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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박나래/사진=스타뉴스


여성 대표 예능인으로 자리매김한 박나래는 스타뉴스와 깊은 인연을 맺어가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국 뿐만 아니고, 저와 한국 연예계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해주신 것 같습니다. 저도 독자로서 애독하고 있습니다"면서 "앞으로도 15년, 20년, 150년까지 길게 길게 소식 많이 전해주시길 바랍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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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sky@mtstarnews.com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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