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메이트3' 이규한, 메이트들과 사랑의 작대기..설렘↑[★밤Tview]

손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9.08.26 21:49 / 조회 :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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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 방송화면 캡쳐.


'서울메이트3' 배우 이규한과 이규한의 메이트들이 쌈을 먹으러 갔다가 썸에 빠졌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에서는 지난주에 처음 만난 남녀 메이트들과 바비큐 음식점을 방문한 이규한의 모습이 담겼다.

이규한의 메이트들(마리아, 카트리나, 루카, 케빈)은 화덕에서 고기가 구워지는 바비큐 음식점을 방문했다. 남자 2명, 여자 2명 조합에 자연스럽게 이규한이 주최하는 2대 2 미팅 분위기가 마련됐다.

'꿀벌MC'를 자처한 이규한은 "한국에서는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쌈을 싸준다"고 말하며 메이트들의 마음을 알아보기 위한 노력을 했다.

이에 메이트들은 한 명씩 쌈을 싸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건넸다. 루카는 마리아에게, 케빈은 카트리나에게 정성스레 싼 쌈을 전했다. 이에 여성 메이트들도 화답으로 쌈을 쌌다.

이 과정에서 '엇갈린 사랑의 작대기'가 펼쳐져 웃음을 자아냈다. 마리아는 본인에게 쌈을 준 루카가 아닌 케빈에게 쌈을 줘 충격을 안겼다.

이에 난감해진 카트리나는 이규한에게 쌈을 건네며 재치 있게 상황을 모면했다. 데이트를 하며 형성된 메이트들의 로맨틱한 분위기에 은근히 소외감을 느낀 이규한은 환호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규한은 메이트들에게 명이나물과 삼겹살, 볶음밥 등 한식을 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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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 방송화면 캡쳐.


한편, 또 다른 출연자인 유라는 호주 메이트들과 전주에서 '랜덤 플레이댄스' 플래시몹에 도전했다. 평소 K팝을 좋아하는 브리트니와 리버를 위한 유라의 센스 있는 이벤트였다.

예상보다 많은 참가자들이 모이며 이벤트는 성공적으로 이뤄졌다.

세 사람은 한복을 입은 관광객들과 음악에 맞춰 군무를 췄고, 유라는 특히 걸스데이의 '썸씽'이 나오자 섹시한 눈빛으로 돌변하며 멋진 무대를 만들었다.

유라의 메이트들은 "정말 장난 아니었다","눈물이 날 것 같았다"라며 행복해했다.

이를 흥미롭게 보던 MC들은 즉석에서 랜덤 플레이 댄스에 도전했고, 이규한, 붐, 오상진은 미리 짠 듯 완벽한 댄스를 춰 유라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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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서울메이트3'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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