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덤' AOA 지민 "다채로운 색 준비..기대해달라"

일산=최현주 기자 / 입력 : 2019.08.26 16:56 / 조회 :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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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그룹 AOA가 26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열린 엠넷 컴백 전쟁 '퀸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퀸덤'은 한 날 한 시에 동시 컴백, 새 싱글을 발매할 K팝 대세 걸그룹 6팀 AOA, (여자)아이들, 러블리즈, 마마무, 오마이걸, 박봄이 '진짜 1위' 자리를 놓고 정면 승부를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29일 첫 방송.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AOA와 여자(아이들), 러블리즈가 '퀸덤'에 참여하는 소감을 전했다.

26일 오후 경기도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는 엠넷 걸그룹 서바이벌 '컴백전쟁:퀸덤'(이하 '퀸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퀸덤' 조욱형 PD, 배우 이다희, 방송인 장성규, 걸그룹 마마무와 AOA, (여자)아이들, 러블리즈, 오마이걸, 가수 박봄 등이 참석했다.

AOA의 리더 지민은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다양한 무대, 다채로운 색깔 많이 준비했다. 기대해달라"라고 밝혔다.

이어 (여자)아이들과 러블리즈가 무대에 나섰다. (여자)아이들 멤버 소연은 "선배님들과 한 무대에 오르는 것만도 영광이다. 막내로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러블리즈 멤버 베이비소울은 "'퀸덤'을 통해 그간 보여드리지 않았던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퀸덤'은 K-POP 대세 걸그룹 6팀이 한 날 한 시에 컴백하고 이들 중 관객과 대중의 선택을 가장 많이 받은 한 팀이 승자가 되는 과정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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