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장기용·채수빈, 영화 '새콤달콤' 연인 호흡

전형화 기자 / 입력 : 2019.08.26 09:11 / 조회 : 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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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기용과 채수빈이 이계벽 감독의 신작 '새콤달콤'에서 연인으로 호홉을 맞춘다.

26일 영화계에 따르면 장기용과 채수빈은 최근 영화 '새콤달콤'에 출연하기로 합의하고 세부사항을 검토 중이다. '새콤달콤'은 697만명을 동원한 '럭키'에 이어 올 추석 '힘을 내요, 미스터리'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계벽 감독의 차기작. 첫눈에 반해 연애를 시작했지만 취업으로 몸과 마음이 멀어지는 커플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장기용과 채수빈은 청춘의 사랑과 고민 등을 새콤달콤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로 주목받은 장기용은 올 추석 개봉하는 '나쁜녀석들: 더 무비'로 스크린에 데뷔한 데 이어 두 번째 영화에서 주연을 맡게 됐다.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스펙트럼을 넓혀온 채수빈은 장기용과 '새콤달콤'을 찍은 뒤 정해인과 드라마 '반의 반'을 찍어 차세대 멜로퀸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새콤달콤'은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하고 올 가을 촬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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