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부인=박기량 "야구 시즌 중 '복면가왕' 준비..힘들지 않았다" [별별TV]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8.25 17:44 / 조회 :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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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박기량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에서 복면가수 '죽부인'은 치어리더 박기량이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3연승을 차지한 가왕 '지니'에 맞서는 복면 가수들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복면가수 '죽부인'과 '우렁각시'가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걸그룹 S.E.S의 곡 '너를 사랑해'에 맞춰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판정단 투표 결과 32대 67로 '우렁각시'가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복면가수 '죽부인'은 김혜림의 곡 '날 위한 이별'로 솔로 무대를 꾸몄다. 이윽고 복면을 벗고 정체를 드러냈다. '죽부인'의 정체는 바로 치어리더 박기량이었다.

박기량은 "한참 야구시즌 중이다. 너무 바쁜데 '복면가왕'을 준비하는 게 하나도 힘들지 않았다. 기쁜 마음으로 즐겁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박기량은 "치어리더를 언제까지 할지 모르는 상황인데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하고 싶다. 치어리더의 레전드로 남고 싶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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