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은 지옥이다' 임시완→이동욱 총출동..오늘(25일) 스페셜 방송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8.25 11:12 / 조회 :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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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OCN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가 0화 스페셜 방송 '오매불망: 타인은 지옥이다 편'으로 안방극장에 일주일 먼저 상륙한다.

25일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극본 정이도, 연출 이창희) 측에 따르면 오는 31일 첫 방송에 앞서 이날 '오매불망: 타인은 지옥이다 편'을 특별 편성했다. 예고 영상을 통해 공개된 것처럼 임시완, 이정은, 이현욱, 박종환, 이중옥 그리고 이동욱 등 주요 배우들이 모두 출연해 예비 시청자들을 만난다.

'타인은 지옥이다'는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 영화와 드라마의 포맷을 결합한 드라마틱 시네마의 두 번째 작품이다. 고시원의 타인들을 일주일 먼저 만나는 이날 스페셜 방송에서는 배우들이 직접 소개하는 각자의 캐릭터와 서로 간의 케미스트리,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통해 '타인은 지옥이다'를 속속들이 파헤쳐 볼 예정이다.

제작진은 "제작이 확정됐다는 소식을 발표한 후부터 '타인은 지옥이다'를 향한 시청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부응하고자 '오매불망: 타인은 지옥이다 편'을 특별 편성했다. 8월의 마지막 날부터 안방극장에 스산한 지옥을 선사할 타인들이지만, 실제로는 화기애애한 배우들의 케미를 이번 특별 방송에서 엿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어 "이 밖에도 드라마를 더욱 재미있게 보실 수 있는 알찬 정보들로 꽉 채웠으니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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