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델루나' 이지은 "잘생기면 오빠, 돈 많으면 언니" [별별TV]

주성배 인턴기자 / 입력 : 2019.08.24 21:49 / 조회 :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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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주말 드라마 '호텔 델루나' 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호텔델루나'에서 이지은이 "잘생기면 오빠고, 돈 많으면 언니다"라고 말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주말 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에서 장만월(이지은 분)과 구찬성(여진구 분)이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장만월은 재물신이기도 한 마고신(서이숙 분)을 우연히 만났다. 장만월은 마고신에게 한걸음에 달려가 "언니, 요즘 얼굴 보기가 힘들어"라며 살갑게 대했다. 마고신은 장만월과 이야기를 나누다 구찬성을 발견한 후, 악수를 청했다. 이에 장만월은 "어서 악수해. 돈 들어온다"라고 속삭였다. 마고신이 떠난 후 장만월은 "좋겠다 구찬성. 재물신이랑 악수도 하고. 돈 많이 들어온다"고 말했다.

구찬성은 "재물신은 마고신 할멈이 아니고 언니입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장만월은 '그럼. 잘생기면 오빠고, 돈 많으면 언니지"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궃나성이 "그럼 저에게도 오빠라고 하겠네요"라고 말하자, 장만월은 "그럼. 재물신이랑 악수했으니까 언니라고 하면 되겠네. 가자 구언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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