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장성규 매니저 '귀신의 집' 도전..격이 다른 리액션

이건희 기자 / 입력 : 2019.08.24 11:19 / 조회 :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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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장성규가 '귀신의 집'에 도전하는 매니저를 걱정한다. 하지만 걱정과 달리 의기양양하게 '귀신의 집'에 입장한 매니저는 격이 다른(?) 리액션을 예고했다.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귀신의 집'에 들어가는 장성규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귀신의 집' 담당 아르바이트 체험 중이던 장성규가 매니저에게 "기저귀 했어"”라며 걱정 섞인 너스레를 떨었다.

이 가운데 겁에 질린 장성규와 매니저의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매니저는 다른 이들과 사뭇 다른 리액션을 보여줬다.

그런가 하면 장성규는 스케줄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 어머니와 통화했다. 그는 뼈 때리는 어머니의 폭풍 잔소리에 정신이 혼미해지는 모습을 보였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날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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