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기자, “리버풀이 아스널에 3-2 승, 토트넘은 완승”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9.08.23 23:54 / 조회 :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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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2019/20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 최고 매치 아스널 대 리버풀의 경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 마크 오그덴 기자는 이번 EPL 3라운드 승부를 예측했다. 오그덴 기자는 ‘ESPN’에서 EPL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대표적인 기자로 유명하다.

특히, 3라운드 최고 경기인 아스널 대 리버풀의 대결에서 리버풀의 손을 들었다. 그의 의견에 따르면, 리버풀이 화력을 앞세워 3골을 터트릴 거라 봤다. 그러나 이번 여름 이적 시장 막판 폭풍 영입한 아스널의 저력도 높게 평가했고, 2골을 넣을 정도로 팽팽한 접전을 예상했다.

오그덴 기자는 손흥민 복귀가 유력한 토트넘 홋스퍼의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을 3-0 완승으로 확신했다. 토트넘의 완승을 예측한 만큼 손흥민의 활약도 기대된다.

이외에도 맨체스터 시티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승리를 예상했고, 시즌 초반 부진 중인 첼시의 노리치 시티 원정은 2-2 무승부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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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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