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정우성 "다시 올거냐고? 대답하고 싶지 않아"[별별TV]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9.08.23 21:47 / 조회 :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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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화면 캡처


배우 정우성의 '삼시세끼' 여행이 끝났다.

2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염정아와 윤세아, 박소담 게스트 정우성이 세끼 하우스에서 세끼를 해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우성은 점심으로 수제비 떡볶이를 멤버들과 해먹었다. 마지막까지 불피우는 건 물론 수제비 반죽까지 제대로 해낸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쉽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시 오실 의향이 있냐고 묻는 제작진에게 "나중에"라며 "충분히 즐겼다. 드디어 서울에 간다"고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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