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불피우기에 이어 수제비 반죽까지..정우성 활약ing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9.08.23 21:33 / 조회 :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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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화면 캡처


배우 정우성의 노동이 이틀 째 이어지고 있다.

2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염정아와 윤세아, 박소담 게스트 정우성이 세끼 하우스에서 세끼를 해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침을 먹은 네 사람은 여유로운 오후시간을 즐기기 시작했다. 정우성은 자전거를 타고 집을 나서 동네를 돌아보기 시작했다. 낡은 자전거와 오르막에 지칠 법도 하지만 정우성은 신나게 라이딩을 즐겼다.

낮잠을 잘 것 같았던 세 사람은 방에 모여서 몸을 풀고 있었다. 그러나 여유도 잠시, 곧 점심을 준비해야되는 시간이 왔다. 이날 점심 메뉴는 수제비 떡볶이. 돈이 부족해 떡을 사지 못한 이들은 수제비를 떠 떡볶이를 해먹기로 한 것이다

정우성은 본격적으로 수제비 반죽을 치대기 시작했다. 작업이 순조로운 듯 보였으나 생각보다 질척되는 반죽에 밀가루가 점차 추가됐다. 남다른 큰손을 자랑하는 염정아까지 많은 양의 재료를 준비해 결국 수제비 떡볶이는 10인분 양이 돼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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