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빌리아' 김광규, 미용실팀 합류 후 손빨래 '열정 가득'[별별TV]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8.23 21:15 / 조회 :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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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세빌리아의 이발사' 캡처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 김광규가 열정을 드러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는 일일직원으로 미용실 팀에 합류하게 된 김광규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민정은 김광규를 미용실 팀으로 영입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민정은 "만약에 너무 힘드시면 연락 주세요"라며 빈말을 건넸다. 이에 김광규는 "너무 힘들어요"라며 힘든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폭소를 터뜨리며 즐거워했다.

김광규는 "난 염색약이랑 안 맞아"라고 토로했으나, 결국 미용실 팀으로 합류하게 됐다. 김광규는 이민정, 정채연, 수현과 함께 미용실로 향했다. 정채연은 미용실에 들어서 가운을 정리하려는 와중 가운에 묻어있던 염색약이 손과 옷에 묻어 당황했다. 이에 김광규는 바로 나서서 직접 손빨래를 하는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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