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빌리아' 에릭, 첫 이발 도전..손님 '긴장 가득'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8.23 20:48 / 조회 :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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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세빌리아의 이발사' 캡처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 에릭이 첫 이발에 도전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는 처음으로 손님 이발에 도전한 에릭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에릭은 처음으로 손님의 머리를 직접 깎게 됐다. 에릭의 첫 손님은 "예쁘게 잘라주세요"라고 부탁했다. 이어 손님은 많이 걱정되는지 연신 "조금만 잘라주세요", "윗머리는 조금만", "옆머리도 조금만"이라며 근심 가득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에릭은 그동안 배웠던 모든 실력을 끌어 모아 침착하게 손님의 머리를 잘랐고, 이남열이 마무리를 다듬으며 완벽하게 마무리 됐다. 손님은 만족스러웠는지 미소를 보였다. 에릭은 그동안 이남열 혼자서 손님을 맡은 것에 대한 미안함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조금이나마 도와드렸구나"라며 뿌듯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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