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SNS에 "많이 지쳤다..기댈 곳 없어" 토로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9.08.23 11:19 / 조회 :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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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은비 인스타그램


배우 강은비가 SNS에 힘든 마음을 표현했다.

강은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지쳤다. 기댈 곳이 없다. 그립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은비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테이블 위에 놓여 있는 휴대폰을 통해 인터넷 방송을 시청하고 있던 것으로 보인다. 강은비의 글에 네티즌들은 "힘내라", "파이팅"이라는 등의 댓글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

각종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강은비는 현재 인터넷 방송인 아프리카TV BJ로 변신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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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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