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령' 신세경·차은우 입맞춤에 시청률 상승+수목극 1위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9.08.23 07:46 / 조회 :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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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이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지켰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연출 강일수·한현희, 제작 초록뱀미디어)은 4.9%, 7.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6.2%보다 0.9%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이날 방송된 수목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KBS 2TV '저스티스'는 5.3%와 6.2%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SBS '닥터탐정'은 3.1%, 3.5%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사관을 불신하던 현왕 함영군 이태(김민상 분)의 마음을 돌린 구해령(신세경 분)이 자신을 향한 이림(차은우 분)의 진심을 확인하고, 달콤한 첫 입맞춤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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