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검블유' 연하남→'장사리' 학도병..스크린 활약 예고

강민경 기자 / 입력 : 2019.08.22 13:32 / 조회 :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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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욱 /사진제공=VAST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재욱이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감독 곽경택·김태훈)로 본격적인 스크린 활약을 예고했다.

이재욱은 지난해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데뷔, 이어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찰떡 같은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다. 그는 브라운관에서 존재감을 각인 시킨데 이어 오는 9월 스크린에서도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을 전망이다.

이재욱이 출연하는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작품이다.,이재욱은 극 중 학도병인 이개태 역으로 스크린에 첫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개태는 학도병 중 가장 출중한 사격 실력을 가진 인물로, 순수하면서도 진지한 모습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이재욱은 최근 진행된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제작보고회에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너무 좋았다. 신인으로서 모든 것이 새롭고 처음 하는 경험이었는데, 모두들 잘 챙겨 주셔서 좋은 작품이 나온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학도병으로 동고동락 했던 배우들 간의 끈끈한 케미스트리가 영화 속에서 어떤 시너지를 발휘했을 지 한층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오는 9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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