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미스트롯' 하유비, 9월 9일 출격..방송+광고 러브콜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9.08.23 09:00 / 조회 : 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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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제이지스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TOP12에 진출했던 트로트 가수 하유비가 오는 9월부터 솔로 가수로서 바쁜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23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하유비는 오는 9월 9일 새 솔로 앨범을 들고 팬들 앞에 설 예정이다. 하유비는 '내일은 미스트롯'을 통해 얻은 화제성과 인지도를 등에 업고 자신만의 매력이 담긴 앨범과 함께 솔로 가수로서 더욱 힘찬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미 하유비는 지난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미스트롯' 서울 앵콜 공연을 통해 신곡 '평생 내편'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무대에서 하유비는 완벽한 라이브와 매력적인 포인트 안무 등을 선사했다.

이후 하유비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생 내편' 발매를 언급하고 "얼마나 떨렸는지. 리허설인데도 긴장된 제 표정. 이렇게 좋은 큰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큰 영광이고 축복입니다"라며 "여러분들 사랑 덕분임을 잊지 않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고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밝혔다.

'평생 내편'은 EDM 사운드가 어우러진 트로트 댄스 넘버. 하유비만의 독특한 보이스 컬러가 인상적이다. 아이돌 멤버 못지않은 비주얼과 상큼한 매력을 겸비한 하유비는 자신만의 무기를 앞세워 트로트 장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유비는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 남다른 비주얼과 댄서 출신다운 춤 실력, 완벽한 무대 매너 등을 선사하며 프로그램 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하유비는 최종 경연 톱12에 진출하며 화제성을 입증했으며 '내일은 미스트롯' 종영 이후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에 합류, 일정을 무난히 소화했다. 하유비는 소속사 제이지스타와도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솔로 가수로서 활동을 위한 준비도 마쳤다.

소속사 관계자 등에 따르면 하유비는 현재 '내일은 미스트롯'에서의 활약 등으로 방송, 광고 업계에서 연이어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후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신곡 발매 활동과 함께 바쁜 행보에 나설 것 같다. 추석 연휴에도 하유비는 스케줄 소화 등으로 쉴 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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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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