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업텐션 "8인 체제 첫 활동..데뷔하는 느낌으로"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9.08.22 16:27 / 조회 :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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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티오피미디어


아이돌그룹 업텐션이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업텐션은 22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CKL스테이지에서 새 미니앨범 'The Moment of Illusion'(더 모멘트 오브 일루전)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업텐션은 '유어 그래비티' 첫 무대 직후 컴백 소감을 밝히고 "8인 체제로 활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멋있게 준비 많이 했다"라며 "음악방송 사전 녹화를 오늘 새벽에 하고 왔는데 팬들이 응원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준비한 무대 최선을 다해서 보여드리고 싶다"며 "퍼포먼스에 있어서 새로운 모습 많이 노력했다. 데뷔하는 느낌으로 활동을 할 생각이고 음악적으로도 많은 성장을 했으니 8인조 업텐션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업텐션은 이날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The Moment of Illusion'을 발매한다.

앨범 타이틀 곡 '유어 그래비티'(Your Gravity)는 도입부의 에너지 넘치는 피아노 반주와 중독성 넘치는 후크가 다이내믹한 구성으로 이뤄진 댄스 팝 넘버. 어떠한 것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강렬한 힘을 이야기했으며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업텐션은 이번 활동과 관련, 엠넷 '프로듀스X101'에 출연한 이진혁, 김우석이 참여하지 않을 것임을 알리며 시선을 모았다. 업텐션은 이번 활동에서 진후, 쿤, 고결, 비토, 선율, 규진, 환희, 샤오 등 8인 체제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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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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