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롱피자집 칭찬 "주방, 군더더기 없어"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8.21 23:30 / 조회 :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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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백종원이 롱피자집 사장님이 조교 스타일이라고 평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부천 대학로를 찾아 솔루션을 제공하고 상황을 지켜보는 백종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성주와 정인선은 지난 주 백종원이 롱피자집을 칭찬했던 것에 의문을 표했다. 정인선은 "기본기라는게 너무 궁금한 거예요"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백종원은 "말투 들어봤어요? 형이 약간 오해 사기 쉽잖아. 그런데 의외로 주방에서 군더더기 없이 일하더라고"라고 칭찬했다.

이에 김성주는 '그것이 알고 싶다' 패러디를 하며 롱피자집 기본기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백종원은 "피자 도우를 밀고 정리하고 하는 게 모범 점주같기도 하고 조교 같은 느낌도 들어요"라고 전했다. 그러나 김성주는 "그런데 이제"라며 다시 한 번 반기를 들었고, 백종원은 "왜 자꾸 의심해요"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들은 롱피자집의 기본기를 제대로 확인하기 위해 정인선을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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