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티스' 나나, 이서안의 이호재 성상납 증언에 '충격'

장은송 인턴기자 / 입력 : 2019.08.21 22:51 / 조회 :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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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캡처


드라마 '저스티스'의 나나가 아찔한 진실에 충격을 받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극본 정찬미, 연출 조웅·황승기)에서는 정해진(이서안 분)의 진술을 듣는 서연아(나나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서연아는 정해진에게 "성상납을 직접 하셨다고요. 혹시 누구한테 했는지 기억 하세요?"라고 물었다. 정해진은 담담한 표정으로 "예, 기억합니다"라고 답했다. 서연아는 "누구죠?"라고 물었고, 정해진은 서동석(이호재 분)이 나오는 TV 화면을 바라보며 "서동석 법무부 장관 후보자요"라고 말했다.

서연아는 믿을 수 없다는 듯 "뭐라고요?"라고 되물었고, 정해진은 "서동석 법무부 장관에게 성상납을 했다고요"라고 얘기했다. 서연아는 "지금 한 말 사실이세요?"라며 흔들리는 눈빛을 보였다. 이에 정해진은 오히려 "괜찮으세요?"라며 서연아를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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