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새빨간 브라톱 입고 섹시美 폭발 "음파음파"

김혜림 기자 / 입력 : 2019.08.21 09:02 / 조회 :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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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이 인스타그램
걸그룹 레드벨벳(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 멤버 조이가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조이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음파음파 들으러가쟈아아아아앙앙!!!!!"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빨간 브라톱 상의를 입고 아찔한 쇄골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조이는 해변가 콘셉트의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상큼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과즙미 터지네", "사랑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20일 신곡 '음파음파'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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