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톱5] 이필모♥서수연 '연애의 맛' 커플→결혼 6개월 만 득남 外

김혜림 기자 / 입력 : 2019.08.20 17:00 / 조회 :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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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이필모·서수연 '연애의 맛' 커플→결혼 6개월 만 득남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의 득남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이필모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 씨가 지난 14일 득남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지난해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2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4월 두 사람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대중으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그리고 임신 발표한 후 약 4개월 만에 득남 소식을 알렸다. 결혼 6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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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곽지영 김원중 부부가 등장한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 지상파 월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는 1부 4.7%, 2부 5.5%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기준)

이는 직전 방송분(8월 12일)이 기록한 시청률 1부 5.6%, 2부 6.2%보다 각각 0.9%와 1.3%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시청률은 하락했지만 이날 방송된 지상파 3사(KBS, MBC, SBS) 월요일 예능 프로그래램 중 가장 높다. 또한 동시간대(오후 11시대) 시청률 1위기도 하다.

이날 '동상이몽2'에서는 김원중 곽지영 부부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깔끔한 곽지영, 그를 향한 남편 김원중의 넘치는 애정이 공개됐다.

한편 이날 '동상이몽2'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는 1부 3.9%, 2부 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SBS '리틀 포레스트'(오후 10시대 방송)는 1부 3.1%, 2부 5.2%로 집계 됐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오후 9시대)은 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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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드웨인 존슨 인스타그램

"하와이서 결혼"..드웨인 존슨, 13살 연하 ♥과 웨딩마치

할리우드 액션 배우 드웨인 존슨(47)이 여자친구 로렌 하시안(34)결혼식을 올렸다.

드웨인 존슨은 19일(현지시각 기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

드웨인 존슨은 "8월 18일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하와이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로렌 하시안과 흰색 정장을 입은 드웨인 존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2006년 영화 촬영 중 처음 만났으며 이듬해 공식 열애를 시작했다. 열애 12년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된 것이다. 두 사람 사이에는 자스민(3)과 티아나(1) 두 명의 딸이 있다. 드웨인 존슨에게는 전 결혼에서 얻은 18살 딸 사이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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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오정연 "최근 11kg 증가..30대 살 안빠져"

방송인 오정연이 체중 감량에 어려움을 토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모델 송경아와 방송인 오정연이 출연했다.

MC들은 송경아가 출산 후 두 달만에 무대에 복귀한 사실을 언급했다. 송경아는 "임신 당시 16kg이 쪘다가 산후 조리원에서 2주 만에 14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어 송경아의 냉장고를 둘러보기 시작했다. 냉장고 속에는 각종 밀가루 음식을 비롯해 모델들이 체중 관리 차 흔히 먹지 않는 음식들이 있었다. 송경아는 체중 관리에 지장 없냐는 물음에 "운동을 하면 된다"고 쿨하게 답했다.

이를 듣던 오정연은 부러운 눈빛을 보냈다. 이에 김성주는 오정연에게 "살이 찌면 표시가 나는 편이냐"고 물었다. 오정연은 "지난해 갑자기 11kg가 쪘다. 나이가 30대 중후반이 되니까 잘 안 빠진다"며 슬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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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사진=스타뉴스

나홍진 감독, 쇼박스와 차기작 계약..'곡성' 이후 3년만 재개

나홍진 감독이 '곡성' 이후 3년여 만에 작품 활동을 재개한다.

20일 영화계에 따르면 나홍진 감독은 최근 쇼박스와 신작 계약을 체결하고 시나리오 집필 작업에 돌입했다. 나홍진 감독이 신작 준비를 하는 건, 2016년 화제를 모았던 '곡성' 이후 3년여 만이다.

나홍진 감독은 '곡성' 이후 임필성 감독의 신작 '악의 꽃' 제작을 돕는 등 여러 활동을 해왔다. '악의 꽃' 제작이 이견 등으로 무기한 연기되면서 나홍진 감독은 자신의 신작에 대해 고민해왔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은 알려진 것처럼 우범곤 순경 총기 난사 사건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나홍진 감독은 작가에게 해당 사건의 시나리오 작업을 부탁하며 사나이픽쳐스와 손잡고 영화화하는 것을 검토했다.

하지만 나홍진 감독은 이 기획을 접고 전혀 다른 이야기로 새 시나리오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홍진 감독은 '추격자' 이후 '황해' '곡성' 등으로 차세대 한국영화 대표주자로 떠올랐다. 그런 나홍진 감독이 신작 준비를 시작하는 만큼 영화계 안팎의 시선이 쏠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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