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결혼 6개월 만 득남 소식에 팬들 축하 물결[종합]

최현주 기자 / 입력 : 2019.08.20 15:50 / 조회 :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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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


이필모 서수연이 득남, 부모가 됐다. 두 사람의 득남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20일 이필모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 씨가 지난 14일 득남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지난해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2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6개월 만에 득남 소식을 전한 것이다.

출산 소식이 대중에 알려지자 이날 이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13시간의 진통 끝에 너무나 예쁘게 우리 오잉이가 태어났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이필모는 "힘든 시간 버텨준 수연 고맙습니다. 고생했고 사랑합니다. 이제 아비 된 자로서 내가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주겠습니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주변에 긍정적이고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필모와 서수연의 SNS에는 네티즌들의 축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순산 축하드려요" "사랑스러운 세 사람의 영원한 행복을 빌어요" "수고하셨어요. 행복하세요" 등 이필모 서수연 부부를 향한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공개 열애, 프러포즈, 결혼에 이어 득남까지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의 행복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필모는 '아줌마가 간다' '솔약국집 아들들' '김수로' '응급남녀' '내 마음 반짝반짝' '가화만사성'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해치'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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