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출신' 소영 "취미는 낚시..'도시어부' 출연하고파"

강남=공미나 기자 / 입력 : 2019.08.20 14:43 / 조회 :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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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영 /사진제공=WK ENM


걸그룹 스텔라 출신 가수 소영이 '도시어부' 출연을 희망했다.

소영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낚시를 좋아해 '도시어부'에 출연하고 싶다"고 밝혔다.

스텔라는 2011년 데뷔한 걸그룹으로, 소영은 2017년에 신 멤버로 중간 합류했다. 하지만 지난 2018년 2월 활동 1년여 만에 팀 해체와 함께 무대를 떠나게 됐다.

이날 솔로로 처음 무대에 선 소영은 "작은 욕심이 있다"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소영이 출연을 원하는 프로그램은 채널A '도시어부'. 소영은 "취미가 낚시"라며 "실내 낚시터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취미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도시어부'에 출연해서 낚시 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제주도 배낚시에서 1m28짜리 방어를 잡았다"며 낚시 실력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소영은 오후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숨'을 공개했다. 타이틀 곡 '숨'은 상대방에게 다가가서 아슬아슬하게 도발하는 적극적인 여성의 매력을 그려낸 트로피칼 라틴 기반 댄스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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