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아나운서, 결혼 전 예비신랑과 달콤한 여행

김혜림 기자 / 입력 : 2019.08.20 08:05 / 조회 : 67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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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은영 인스타그램
KBS 아나운서 박은영이 예비신랑과 여행 근황을 전했다.

최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랑이의 바베큐 솜씨 #아 배불러 #다이어트는 내일부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예비 신랑과 여름 휴가를 떠난 모습이다. 특히 박은영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은영은 앞서 지난 2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웨딩 화보 촬영장을 공개했다.

이날 박은영은 "웨딩화보 촬영을 위해 하루 종일 아무것도 안 먹었다"며 "포토샵이 있다. 걱정 안 해도 된다"고 말했다.

이어 "아나운서 팀장인 윤지영 아나운서가 소개팅해줬다. 외모에 대한 말은 없었다. 외모를 물어보니까 류준열을 닮았다고 하시더라. 제 눈에는 눈을 가리면 밑은 현빈이다. 콩깍지가 씌어야 결혼을 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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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은영 인스타그램
한편 박은영은 오는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사업가와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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