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데이 페스티벌' 최종 라인업..하성운·송유빈·김필·아도이

공미나 기자 / 입력 : 2019.08.19 17:53 / 조회 :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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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썸데이페스티벌

거미, 헨리, 에피톤 프로젝트 등 독보적인 음악성을 지닌 뮤지션부터 하성운, 호피폴라 등 현재 가장 뜨거운 아티스트까지 '썸데이 페스티벌 2019' 무대에 오른다.

'썸데이 페스티벌 2019' 측은 19일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먼저 무대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내면서 시선을 사로잡는 김동한이 '썸데이 페스티벌 2019' 토요일의 첫 무대를 장식한다.

'프로듀스X101'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던 김국헌과 송유빈이 '썸데이 페스티벌 2019' 일요일 첫 무대의 주인공으로 낙점받았다.

또 일요일 터치 스테이지의 첫 무대에는 제2의 아이유라 불리는 로시가 올라 사랑스러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강예준, 거미, 규현, 김나영, 김필, 나인, 벤, 빈지노, 샘킴, 스윗소로우, 심규선, 쏜애플, 아도이, 악동뮤지션, 안예은, 에릭남, 에피톤 프로젝트, 용주, 이진아, 임재현, 적재, 정세운, 정준일, 죠지, 제이레빗, 케빈 오, 케이시, 콜드, 쿠기, 퍼플레인, 하동균, 하성운, 핫펠트, 헨리, 호피폴라 등이 관객들과 만난다.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주년을 맞이 하는 '썸데이 페스티벌'은 매년 3만여명이 넘는 관객을 결집시키는 뮤직페스티벌이다. 올해는 오는 31일부터 이틀간 난지한강공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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