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시현X이런 "'프듀48' 멤버들 데뷔..반갑고 빨리 만나고파"

광진=이정호 기자 / 입력 : 2019.08.19 16:52 / 조회 :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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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위에화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 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가 '프로듀스 48' 출신 멤버들이 속한 걸그룹이 대거 컴백한 것이 대해 "빨리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현, 이런은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에버글로우의 두 번째 싱글 앨범 'HUSH'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시현은 "'프로듀스 48' 끝날 때 빨리 데뷔해서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며 울면서 이야기를 했었다. 그런데 이렇게 시기가 맞아서 활동이 겹친다는 게 정말 신기하다. 빨리 만나고 싶고 감격스럽다. 같은 팀이 아니라 선의의 경쟁은 해야 하지만 어울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런 또한 "다들 잘돼서 이렇게 활동을 하면서 만날 생각을 하니까 기쁘고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에버글로우는 지난 3월 데뷔한 걸그룹이다. 언제나, 항상을 뜻하는 'EVER'와 빛나다를 뜻하는 'GLOW'의 합성어로, '태양의 빛이 비추는 날과 비추지 않는 밤이 생기듯이 빛과 그림자 모두 우리만의 시간으로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새 앨범 타이틀곡 'Adios'는 강렬한 비트와 단 한번으로도 귀에 쏙 감기는 멜로디, 중독성 강한 휘파람이 적절한 균형을 이루며 에버글로우만의 시크한 매력을 표현했다.

이외에도 대중적인 멜로디와 화음, 강렬한 신스 라인들이 조합을 이뤄 에버글로우의 밝고 청량한 매력을 한껏 보여 줄 EDM-POP 장르의 'You Don't Know Me'와 에버글로우의 스토리를 엿볼 수 있는 'Hush' 등이 수록됐다.

한편 에버글로우의 두 번째 싱글 앨범 'HUSH'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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