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구혜선 출연에도 시청률 소폭 하락

공미나 기자 / 입력 : 2019.08.19 07:20 / 조회 :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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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처

'미운 우리 새끼'가 배우 구혜선의 출연에도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9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는 13.8%, 14.8%, 16.2%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5.4%, 15.8%, 17.7%보다 다소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구혜선이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앞서 구혜선은 같은 날 새벽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안재현과 불화 사실을 공개, '미우새' 출연에 더욱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미우새' 측은 이날 오프닝을 제외하고 대부분 출연 분량을 편집했다. 오프닝에서 어머니들의 환대를 받은 구혜선은 준비한 선물을 나눠주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후에는 대부분 멘트 없이 모습만 등장했고, 안재현과 관련된 멘트는 모두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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