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2R] 첼시 또 미뤄진 첫 승, 레스터와 홈 경기 1-1 무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19.08.19 05:21 / 조회 :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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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첼시가 리드를 지키지 못한 채 첫 승 기회를 놓쳤다.

첼시는 19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2019/20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올 시즌 리그에서 1무 1패로 첫 승은 다음 기회로 미뤘다.

홈 팀 첼시는 4-2-3-1 전술을 가동했다. 지루 원톱에 풀리시치, 마운트, 페드로가 2선에서 그를 받혔다. 조르지뉴와 캉테가 3선 중앙에서 호흡을 맞췄고, 팔미에리-주마-크리스텐센-아스필리쿠에타가 포백으로 나란히 했다. 케파가 골문을 지켰다. 레스터는 4-1-4-1로 맞섰다.

포문은 첼시가 먼저 열었다. 경기 시작 1분 만에 페드로의 슈팅을 시작으로 2분 마운트의 위협적인 슈팅이 이어졌다.

결국, 전반 7분 선제골을 넣었다. 마운트가 은디디의 볼을 빼앗은 후 득점은 만들었다. 이후 주도권을 잡으며 레스터를 압박했지만, 추가골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레스터는 이 틈을 놓치지 않았다. 은디디가 후반 22분 메디슨의 코너킥을 헤더 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후 경기 분위기는 바뀌었고, 후반 28분 메디슨, 31분 바디의 연속 슈팅이 위협적이었으나 골로 잇지 못했다.

더는 골이 나오지 않았고, 1-1 무승부로 끝났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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